詩
찬양과 봉사
윤화진
찬양과 봉사
윤화진
우리 성당 작은 성가대는
몇명 안되지 만
숨겨 놓은 믿음이
성당 안을 쩡쩡 울려
신앙의 열정을 몸으로 느껴요
아! 영성으로 가득 찬 찬송
음과 영이 하나가 됬네
몇명 안되지 만
숨겨 놓은 믿음이
성당 안을 쩡쩡 울려
신앙의 열정을 몸으로 느껴요
아! 영성으로 가득 찬 찬송
음과 영이 하나가 됬네
교회 점심 준비는
모두 성가대원 몫
찬양 때 보다 더 열심이고
찬송 때 보다 더 즐거워해
모두 성가대원 몫
찬양 때 보다 더 열심이고
찬송 때 보다 더 즐거워해
아! 찬양과 봉사는 같은 것인가?
어럼푸시 느끼며
점심 식사를 맛이게 먹지요
어럼푸시 느끼며
점심 식사를 맛이게 먹지요
아! 봉사와 찬양은 같은 것
골고다의 피의 희생은
찬양과 봉사였어
그리고 하늘에 마끼셨지요
'아버지 뜻데로 하시라고'
골고다의 피의 희생은
찬양과 봉사였어
그리고 하늘에 마끼셨지요
'아버지 뜻데로 하시라고'
깊은 말씀과 엄숙한 성찬의 전래
미사순서도 성스럽지 만
성가대의 찬양과 봉사에 늘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 가득히
집으로 돌아 온다
미사순서도 성스럽지 만
성가대의 찬양과 봉사에 늘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 가득히
집으로 돌아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