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反詩7 Have Vs. Have Not
Daniel Hj Youn
10억 정도로 선을 귿짜
가진 것은 지켜야 한다
보수 란다
보수 되어야 할 보수
경제학의 최고 덕목은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달동래에서 바라보는 고층 아파트 창가의 불빛이
아름다워 보일까?
가진자가 배프러야 한다
어려운인 일이다
분배 경제학자가 잘 불려 다닌다
경제 민주화 한다고
뉴욕 빈민가와 공원의 노숙자는 여전한데
주여, 살펴 주소서
가진자와 못 가진자의 싸움이
잘 정리 되도록 말입니다
문제 있는 사람이 해결 할수 있을까?
등소평은 부자는 존경할 만 하다고 말했다.
The rich is honorable!!
10억도 없이, 실속 없이 나대지 마라
Have 와 Have Not 은 유사이래 있었다
다만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겸손히 찾는 일 만이 남어 있다
서민과 부자를 조화롭게 감동시켜야 한다
시적 경제학자가 할 수있다
反詩6 정당한 不正
윤화진
부정이 부정한 것이라고
못 느끼는 DNA가 있을까?
부정은 오래 정당화 될까?
부정한 것은 인간가치를 쇄퇴시킨다
정당한 부정이 있을가?
안락사의 자비
예산이 거덜나는 복지 포풀리즘
경제성장의 성과가 빛나는 기적들
노조도 한 목하려고 아우성이고
직업병의 유방암은 가리위 지고
빈곤의 골은 너무 깊고
번영의 열망은 하늘을 찔렀다
악의 꽃의 향기는
코를 마비 시켜도 정당화 됐다
잘 살게 됐지 않었느냐?
무슨 잔소리가 많으냐고
역사는 영광 만을 기록 하려 한다
깨어 있는 약이있다
도장 잘 찍기다
아니면 예전 처첨 혁명?
5 16을 바라보던 시대
손벽을 치고 있었지
정당한 부정이 미묘하게 느겨 지던 기억
기관차는 개가 짖어도 달려 가고 있었다
反詩5 돈 이야기
윤화진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여하던 한 가족이 거느리는
대 기업집단인데
다른 나라에서는 큰 문제 되지 않는
괴물인 것만은 틀림 없다
돈의 장단점을 따지자면
한도 끝도 없는데
문제는 너무 많을 때가 문제
어우러져 자기 이익만을 찾는 탐욕
더 큰 문제는 국익이라는 이름아래
죄 짖고 특사도 받고
정권이나 정부가 끼어 들어 있다
공정거래뒤원회도 맥을 못춘다
더 욕하면 서로 피곤해지니
개혁해 보자는 것이 이번 선거다
좋은 방향으로 개혁해서
윈 윈 하자
그들 말대로 국민이 존경하는 기업이 되면 좋다
낙타가 바늘 구명으로 들어 가는 기적은 없어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가르쳐주자
탐욕이 멸망을 가져온 역사를 보지 않느냐
청교도의 열정과 청빈사상이 필요한 시대이다
중국 공산당이 장사꾼을 부추겨도
사회주의 보수 좌파는 개혁개방에 동조해주고
중국의 번영을 안겨 줬다
소위 자유민주주의 보수 좌파가
재벌을 길드려 주면 이번 선거는
혁명에 가까운 개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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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詩4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경제 민주화- 윤화진 헌법을 하는 학자가 억지로 만들어낸 경제용어 한때 민족적 민주주의를 들고 나온 정치인이 있었는데 그 설득력은 별로 였지요 경제학에서는 이런 말를 쓰면 촌 스럽거나 주류 경제학자 측에 끼지 못하지요 정치경제학에 속할런지 ? 자본주의를 키워낸 영국에서도 생산과 성장은 중요하지 만 늘 분배을 가지고 논하고 다투어 왔지요 전통있는 보수당 과 노동당의 대립이 그 예입니다 근대 경제학자 중에 이런 두 부류의 주장은 영국 신 경제학파 마살과 피구로 대표 됩니다 혼돈과 갈등이 늘 표출되지만 보수와 진보 성향을 잘 석어 그때 그때 번가라 가며 똑똑한 시민들은 투표를 잘 해왔어요 전번에 일을 낸 것은 경험해보지 못한 소위 좌파정권에 놀라서 산업화 주역 제벌을 좀 더 키워 소득 2만불 3 만불을 꼬시다 보니 어설푼 Business Friendly가 등장하고 좀 지나쳐 일을 저지르고 말었지요 Have 층과 Have not 층이 이 현격히 벌어지고 위화감 과 사회적 긴장감이 고조되가고 있어요 알어 치리고 손을 쓰려 했는데 그들의 역활이 다시 미화되어 성장만이 분배의 기초라 주장하고 부도덕한 정권의 말은 먹히지 않었어요 99%를 무시한 1%들의 탐욕에 못마땅해서 한 어설푼 겯제학자가 후보를 설득했지요 자주 들어 보지 못한 이야기가 수면 위로 오르고 어럼풋이 알어 듣는 듯해도 표 얻는데 도움이 되는지 더 관심이 있었죠 어째던 잘한 일이죠 불만에 찬 1%들은 말할 것도 없이 소위 중도보수 표까지 잃게 되니 '왔다 갔다' 경제과식주의로 회귀하게 됬어요 토사구팽, 잡혀 먹힌 개가 다시 살어 왔어요 표란 것이 묘하고 급해서 경황 없이 마음데로 하죠 국민을 우습게 보는 거죠 시인이 경제를 논한다? 웃기는 일이죠 순환출자, 금산금지, 제왕적 재벌지배구조, 신자유주의, 부자감세, 경쟁력강화, 모두 근거 있고 구실은 좋은데 제도나 정책보다 다루는 사람의 능력과 균형감각에 달렸죠 독일에 에하르트 영국의 닷쳐 중국의 등소평 주륭지 가 그랬어요 한국의 박정희도 넣어 주어야죠 경제정책도 하기 나름인데 하나의 예술이라고 말하죠 무슨 예술을 하던지 '균형'을 잡어야 해요 그 경제민주주의는 원래 우리 곁에 있었어요 철학부재와 과욕으로 망쳐 놓고 균형이 깨졌어요 이제 혼났으니 좀 고쳐질런지 두고 봐야죠 이번에 누가 한던지 좀 낳아 졌으면 해요 |
反詩3 광화문 대첩
윤화진
노량대첩 한산대첩 행주대첩
역사적으로 이긴 싸움을 이르는 단어가
광화문에서는 좀 안 어울린다
보도기사의 제목이 좀 선정적으로 뽑혔어도
입 맛은 씁쓸하다
국민을 위한다는 선거가 막판으로 치 달르면
민주주의가 더 성숙할가?
살살 싸우자
상쳐 내지 말고
돌아 갈 다리를 불 사르지 말고
국민 정서를 비툴지 말고
오만한 승자보다 우아한 패자
아이고, 안 통하는 구나
멍청한 시인 아!
조금은 무식한 보수 조금은 약아 빠진 진보
지 결코 사생결단의 전투는 안된다
민주주의는 좋은 것이여
양측은 중도를 찾는다고 주절대고
하게 다퉈라
상쳐까지 내지 말고
슬슬 편안하게 다퉈라
상쳐까지 내지 말고 양측은 중도를 찾는다고 주절대고
슬슬 편안하게 다퉈라
상쳐 까지 내지 말고
反詩2 푸른 기와집
재수없다
피곤하다
치근하다
일제 잔제 청산한다고
중앙청은 부수고
청와대는 왜 놔 뒀을 까
접근 불가의 유산으로 남은
거의 신격인 이유는
불운의 연속 아니 였던가
새 정치란
대통령실은 유지하되
불운의 청기와 집은 헐고
거들 먹 거리는 비서실 줄이고
수석들은 부쳐로 돌려 보내면
예산은 반으로 준다
사저는 시내로 옴겨 놓고
런던의 다우링가 18 번지 사는
수상 처럼 매일 출근하면
더 친근해 보이지 않는가
느긋한 서민 대통령을 보고 십다
경호실은 아직 차지철 식이다
현대식 장비로 더 철저하게
잘 모실 수 있어요
줄인 예산은 미국처럼
매년 300명 이상
대통령 장학금 준다
학생들 지지 확실해 진다
나라 체면 위해 국빈 영접
영빈관으로 리모델링하고
정치 잘 하라는
민주정치 기념박물관은
일석이조 이죠
자! 지친 서민 피로를 풀어 줘요
나의 반시공약을
실천의지로 보이면
새정치의 초석 되고
지지 표를 더 얻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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