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2월 23일 일요일
反詩 11 逆理現像
윤화진
가난 속의 풍요로움을
고뇌 속의 즐거움을
사랑 속의 괴로움을
이 때문에
승자의 겸손
패자의 우아함이
필요한 때
역리가 순리가 되는 이 순간
아! 우리는 모두 위대했다
철수는 없다
전진 뿐이다
댓글
0
|
손님댓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