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4일 토요일

나의 전쟁과 평화




서언


톨스토이의  전쟁과 평화,
   그가 살어 있다면
       무었을 생각하고 있을가?
그리고 우리가 격은 전쟁과 평화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물어 본다.

나의 엑소더스' 후속 으로 '
   나의 전쟁과 평화'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한국전쟁의 의미와
 소망하는 평화는 어떤 것인지
     우리 의 전쟁 경험 그후 60년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과 평화의 의미를 알어 봅니다.




                               윤화진
                                   

1 話; 전쟁준비

위의 사진에서 보는
아 어마 어마한 전쟁의
참혹한 흔적들을 기억 하시나요.

소름 끼치지 않으세요.
아이를 업고 짐 보다리를 끼고
부서진 한강 다리위를 건너 가고 있어요.
요지음 영화나 TV에서하는
영상 믹스가 아니에요.                                                         

그러고도 심이 안 차는지
아직도 전쟁을 안고 살고 있어요.
싫고 좋고가 아니고
죽이고 살리고만이 아니고
하고 안 하고도 아니고
하루도
듣고 보지 않는 날이 없지요.

그래서 옛부터
자기 몫을 먼져 차지 하려는
싸움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전쟁은 인류의 역사와 함게 했데요.

이 전쟁이란 것이 재수 없게
내 어린 시절에
나 에게 닥쳐 왔지요

8.15 해방전
나는 초등학교 2 학년
철저히 전쟁준비 훈련을 받었어요
B 29 폭격기가 날아 온다고
공습 대비 훈련을 하고
학교 책상 밑에서
손으로 눈 코 귀 가리고
사무라이 솜 누비모자 같은거 뒤집어 쓰고
싸이랜 소리 지날때 까지 업드려 있었지요.
무섭기는 커녕 재미 있어었요

그후 닥쳐 올 6.25 전쟁 준비를 미리 했는데
실제로 우리 전쟁에서는 눈 앞에서 사람들이
수 없이 죽어 나갇지요
얼굴의 눈 코 귀 가릴 시간 없이 죽어 나갇어요

이 무서운 전쟁을 왜하는지 묻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어요
사람들은 앉어서 당하고 있었지요

남쪽에서 100만 북쪽에서 150만이
손 수래에 거적만 덮여서
개 처럼 죽어 나갇어요

오천년 역사
순박한 백의민족
동방 예의 지국
타고르의 동방의 별
다른나라가 부러워 하는 금수강산은
쑥대 밭이 됬어요

남이 만든 총 칼로 처참이 죽어 갇어요
많은 사람이 죽어간
이야기들은 참시 뒤로 미루고
여기 아주 순박한 질문 하나 던져 봐요.

왜 이런  전쟁을 하는지?

죽이지 못하면 죽음을 당하는 전쟁 말예요.
평화는 그 반대의 뜻일가요?
총칼만 없지 평화란 것도 왠간히 복잡해요.

더 잘 살려고 서로 뜯어 먹으려 하지요.
영토를 점령하고 식민지를
통치하는 짓은 바보라고 하고
교묘한 평화체재 하에서 시장원리가
다국적 기업의 활동의 폭을 넓혀 주고
자유무역을 주장하고
우리가 보는 데로
경제적 약자가  더 힘들게 되요.

총 칼 없는 전쟁이지요
FTA  좋은 점도 많어요.
수출과 무역이 늘어나고
경제가 더 늘어나서
이런 이득을 누가 더 차지하지 않으면
골고루 잘 살게된다는 논리 이지요.
소위 낙수효과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우리가 요지음 당하고 있는
모양세를 잘 보면 일부 재벌들의
탐욕이 극에 달하고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어요.
골 고루 잘사는 사항이 안되고 있어요.
누군가 능률과 공평,
성장과 복지를 잘 다루는 경제정책을
예술 같다고 했어요.
시를 아는 경제대통령이면 잘 할탠데
어려운 경제 이야기는 여기서 좀 그만 두지요

그러면 한국전쟁 발발 원인 이야기로 돌아 갈가요.
왠만 하면 다 잘 아는 2차대전 이후
전승국 국가 원수들이 뫃여
패전국 일본의 속국인 당시
조선을 어덯게 나누어 먹을지
협의하고 '카이로 선언문'을 발표 했지요.
왜 안 그랬겠요. 실은
전쟁을 치른 비용은 뽑아야 하니까요.

마음씨 좋은 미국 아저씨들이
쏘련에 좀 양보한 것이
그만 6.25 전쟁을 이르킨 원인을
제공하게 됬지요. 주기적으로
전쟁을 요하는 미국경제의 특성을 아는
경제학자들의 소위 미국의 전쟁유도의
음모론도 있어요.
어찌됬던 우리는 오늘날 까지 분단의 비극과
전쟁의 위협속에서 살고 있어요

우리가 받어 드리는 정설은 북한정권이
쏘련을 설득해서 소위 해방전선 이론을 앞세위
몰래 군사원조를 받고
전쟁을 준비했다 하지요.
Image Detail
행방전선은 무슨소리?



2 話 해방전선

그러니까 2차 대전 이후
이 지구 상에는 싫든 좋든
많은 전쟁이 또 있었지요.
미개발국가에 대한 식민지화
자원약달 또는 시장개적을 위한
군함을 앞세운 제국주의의
공공연한 약탈전쟁은 사라졌지만, 
타종교 압박에 대한 종교전쟁,
종족간의 지역분쟁,
권력투쟁의 내란,
심지여 축구시합의 불만으로 축구전쟁까지
이런 전쟁은 예외 없이
많은 죄 없는 생명을 아사 갇지요.

그런데 재수없이
밀어 닥친 이 해방전선이란
이름을 걸친 이념전쟁이
아렇게도 이가 시리도록
하늘을 향해 머리를 함게 할 수 없다는
철천지원수의 전쟁으로
번질 줄은 아무도 몰랐지요.
지금 이순간까지 그래요
그 이념전쟁의 바닥에는
듣기 거북한
소유재산의 사회화란 것이 있어요.

근세 초기 유럽에서
부의 불공평 분배를 들고나온
칼 막스 자본논을 들출 필요도 없이
제정 러시아에서 일어난
사회주의 혁명이 그 발단이되었어요.
닥터 지바고 영화에서
잘 그려저 있으니 한 번 다시 보시지요.

노동자 농민의 노동가치를
앞세워 자본의 이윤이나
토지의 임대를 불공평한 분배로 보고
이를 저지하려는 정치적 혁명에서 비롯 된
이념적 투쟁사상이
우리에게도 흘러 들어 왔어요.

우리의 대대로 이어운 농지경작
소작인에서 받어 온 '도지'를
인정할 수 없다는 사상이지요.
엄청난 사회불화를 이르키기에 충분했습니다.
돈을 빌려 주고 받는 이자,
장사헤서 얻는 지나친 이윤도 마찬 가지 였지요.

러시아에서 사회주의 혁명이 성공하고,
1943년 콘민테른이란 국제공산주의 협의체에서
우리가 부탁하지도 않었는데
이런 자본 토지 장사로 벌어 드리는
이윤 이자 임대를 인정하지 않고
이로 인해 착취 당하는
소위 무산계급의 동지들을 구원한다는 기치아래
해방전선을 구축해서
국제적으로 행동에 나서야 하고
이들을 선동해서 투쟁에 나서게 한다는
정치 이념이지요.

바로 이것이 우리 6.25 전쟁의 시발이 된 것입니다.
해방전선 이야기는 얼추 된듯 하니
치열했던 전쟁 이야기를 해 보지요.

3 話  전쟁의 아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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