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6일 일요일


    작은 不二門
                                윤화진
미소 짖는 세 보살상이 
수백년 숨어서 몰래 웃고 있었어요
작은 不二門을 통해서 
그 미소를 볼 수 있습니다
나도 그 문에 들어
세상 향해 함게 미소 짖고 십어요
지금 감히 극낙은 원치 안어요
우리 모두 不二門으로 초대됬어요
함게 들어가 편하게 살자구요 
둘도 없는 행복의 문 
지상의 낙원으로
우리 함게 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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