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이 있나니
윤뢰진
덧 없는 권력자를 측은히 여기는 자는,
허기진 잉어에게 값싼 건빵이나마 던져주는 자는,
추운겨울 거리의 맹인의 주머니에 동전을 넣어 주는 자는,
쓰레기가 삶의 터전을 망친다는 생각을 하는자는 ,
지하철 계단에서 무거운 짐을 들어 주는 자는,
위안부 할머니 애환을 뉴욕타임스에서 고발한자는,
연속 방송극에서 가련한 주인공과 함게 울고 웃느자는,
교회 성당 절에서 불평 없이 봉사 잘 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너의 것이니라
* 여러번 실제로 목격했는데 교회에서 봉사 질하는
사회생활에서도 잘 되고 있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