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21일 목요일

나는 나에게 축하를 보낸다

나는 나에게 축하를 보낸다

                                 윤화진
가난하지는 않다
멋 있게 시를 한다
이 시하사 불로그에 300번째 글이다
누가 보지도 않는 이 곳에
나는 나에게 축하를 보낸다
잘 살고 있다고
더 잘 해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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