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의 경지
윤화진
괴테, 베토벤, 다빈치
예술 3 영역에서
인간이 신의 경지에 이르면
어떠할가요 ?
모두 놀라지요
신의 경지는 감탄이지요
우리의 3대 성인께서도
예술을 좋아 하셨는가?
공동선의 진선미,
인간의 보편적 가치를 권장했지요
최고수준에서는 편파적 판단이 안 통해요
오류의 함정을 허락하지 안어요
시 화 음은 초월자에 닥아 가는
가장 가까운 길
특히 공자는 예술을 가장 구체적으로
좋아했어요
세분중에 문화적 환경이 앞서 있었어요
때때로 또는 잠시라도
그 곳에 서 봤으면 해요
인간으로의 최선의 길에 이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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