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2일 수요일

조국과 승리

                          윤화진





오늘 우리 한국 식당에서 한일 축구 중개를 보았습니다.

모두 열성으로 응원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식당 여종업원들이 모두 아주머니들인데 일손을 

멈추고 큰 소리를 지르며 응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잘 되는 이유를 찾었습니다.

자기 나라의 의미를 알게 됩니다. 
승리의 기쁨도 알게됩니다.

조국과 승리는 좋은 것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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