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2일 수요일

 높은산 깊은 골

                               윤화진

양궁의 두 남녀 금메달리스트
어려움에 처해서 서로를 격려하며
사모한 정이 기적을 낳네

높은 산 깊은 골자기 넘는 사람
믿음의 소리를 들어봐요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봐요

기적소리 맑게 보일때
바람을 이기고 긴장을 잠재우니
승리의 환희를 가져 왔지요 

모두 부러워하는 원앙의 모습
인생의 영원한 기쁨을 함게 하겠네
그래도 피와 땀을 아는 이 몇이나 되나

믿음 없는 관객은 기적의 깊이 모르고
박수치며 승리의 기발을 드 높이는데
높은산 깊은 골자기에 바람불어 축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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