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생존기 윤뢰진 누에가 뽕잎 갈가 먹기 그 만치 살어 가기 힘들어 해요 빚 내서 빚 갑고 집 팔어서 손해보고 집세 내고 이자 내고 애들 학비 내고 겨우 남으면 여수 엑스포 구경간다 봄 여름 계절 따위 이야기 먹혀 들어 갈 곳이 없네 국회, 어이구 그만 하세요 200가지 넘는 특권이 따라 붙는데요. 국회의원 무보수로 합시다. 그렇게 하는 나라도 있는데 잘되요 서로 안하려 하게 만들어 생계형 치부형 이념 몰이꾼 몰아내고 좋은 사람들 뫃여서 오손 도손 나라살림 잘 차려나가게 해요 의장? 한심 할지고.. 국민을 대표 할사람이 선처 바란다고 해요 국방 외교 경제 교육 건설 환경 돈 안받고 할 전문가 얼마던지 있어요 우리 시장님도 7개월 지나서 이거 왜 하려 하는지 고개를 저읍디다 2012년의 생존기에 써두죠 '국민노릇' 스스로 잘하게 그냥 내버려 두면 더 좋을 텐데 자꾸, 부탁도 안 하는데 잘 해준다고 속이려 들어요. 우리 정신 좀 차리고 삽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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