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ace be with you always 윤뢰진 살다가 불편하거나 괴로운 일이 왜 없겠어요 자본에 반항한 맑스 짖누르는 교권에 도전한 루터 염세주의 니체 실존으로 달려간 가뮤 체념에서 벋어나는 보들레르 버티다 못 견뎌서 절규한 뭉크 사물과 사태에 대해서 많은 Anti 들이 달관하는 시점이 있었을가 나는 지금 모든것이 좋아 보이고 모든 것이 선해 보이고 모든 것이 아름다워 보인다 제3의 눈이 열린다* 혹시 정신 나간 것은 아니갰지요? 적어도 뻔뻔스럽지는 않고 누구 흉내 내지도 않어요 다만 흥을 돗고 모두 좋아 하려하지요 해보세요 시를 해보세요 평안해져요 Peace be with you always 주; 성령 불심 득도, 그런거 아니고 평상심에서 울어나는 하나의 새로운 눈, 達觀/詩心이라 할까? 아직 잘 모르겠다. 마음의 평화가 항상 여러분과 모든 것과 함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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