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4월 23일 월요일
아! 저 종소리 / 윤화진
멍청한 바보에게
구원의 멧세지 였네
밀래의 그림 속의
약속의 종소리를
듣지 못했네
그 감사의 기도가 무었인지도
몰랐네
종이 누구를 위해서 왜 울리 는지
알지 못했네
잘란체 하던 바보, 바보였네
조용한 명상속에 다시 깨어나니
아! 저 종소리
바로, 구원의 종소리 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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