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을 꾸는 남자 이야기 윤화진 그 선을 넘는 행위가 명사名詞가 되면 멍청한 죽음의 키스 그 선은 늘 혼자 넘는 돌아오지 못할 어둑 칙칙한 유현의 길 억지로 넘어 '자살 골'의 후회를 피한다 남자는 늘 이 길 위에서 서성댄다 남을 위한 위령곡을 연주하며 '낭만의 파도'처럼 밀려 나간다 아! 이 세상은 이길 수 없는 축구 경기 였다고, 그래도 시를 읽으며 유유히 즐겁게 '그 선'을 넘는 꿈을 꾼다 그 선을 넘은 후 쓴 시를 미리 써둔다 '나는 시인이였어, 그래서 행복했어' 주; 일본사람들의 '죽음의 미학'과 나 나름의 '사후의 시'를 함게 생각해 본다 '낭만의 파도'는 가수 최백호를 위해서 쓸 노래 가사를 생각했다 |
자살을 꿈꾸는 남자 이야기 윤화진 그 선을 넘는 행위가 명사名詞가 되면 멍청한 죽음의 키스 그 선은 늘 혼자 넘는 돌아오지 못할 어둑 칙칙한 유현의 길 억지로 넘는 '자살 골'의 후회를 피한다 남자는 늘 이 길목에서 서성댄다 님을 위한 위령곡을 연주하며 '낭만의 파도'처럼 밀려 나간다 아! 이 세상은 이길 수 없는 축구 경기 였다고 이세상은 시끄러운 음악회 였다고 그래도 시를 읽으며 유유히 즐겁게 '그 선'을 넘는 꿈을 꾼다 그 선을 넘은 후 쓰는 시를 여기 미리 남겨둔다 '나는 시인이였어, 그래서 행복했어' 라고 주; 일본사람들의 '죽음의 미학'과 나 나름의 '사후의 시'를 함게 생각해 본다 '낭만의 파도'는 가수 최백호를 위해서 쓸 노래 가사를 생각했다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