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기쁨 - 부활절 음악회에서 낭송시- 윤화진 구스타브 말러의 부활교향곡은 무거운 북소리로 시작했어요. 바로, 부활의 소리였어요. 오늘, 우리 작은 음악회 주님은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려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오셔요 부서지는 무거운 북소리로 우리 모두 새롭게 태어나게 해 주세요 주님 향해 이름 모를 벽을 허물고 우리 모두 새롭게 태여나야 해요. 부활의 기적은 믿음으로 이어지고 기쁨과 슲음으로 살아온 세월 천국의 계단앞에 기쁨의 기도를 드려요 지금 서 있는 이자리 주님의 은총으로 내리는 새봄의 음악회를 부활의 기쁨으로 나누고 있어요, 부활의 약속은 영원히 기억되고 눈물로 기도를 드리고 있어요 부활교향곡 4 악장이 모두 끝날때 까지 감사의 기도를 기쁨으로 드리고 있을게요 부활의 기쁨은 영원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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