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3일 월요일


모순된 사회의 불편한 진실


                         윤화진


지구상의 공정한 사회는 없다
지구상의 불공정한 사회는 없다
지구상의 종이 울리지 않는 곳은 없다
지구상의 종이 울리는 곳은 적다
종이 누구를 위해서 울리는 지 아는 사람은 없다
아니, 없는 것이 아니라 적다
핵 폭탄이 왜 개발되는 지 아는 사람은 적다
핵 폭탄이 얼마나 무서운 지 아는 사람은 적다
벼랑 끝으로 걷는 사람이 있다
돌이 선물이라 떠 벌리는 시인도 있다
좁은 길에서 혼자 인사하는 사람도 있다
종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울려야 한다
그 종소리는 아름다워야 한다
교회가 지구상에서 살아지는 날 하나님이 내려 오신다 
주치의 선생의 불편한 진실을 들어 봤다.
'나는 100만원 건축헌금 냈는데 우리집 주중 하루 가정부가
  500만원 헌금 했다'고  '이건 아닌데 라고'
 모두 악에서 구원 되야한다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