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의 퇴화
윤화진
다른 것들은 그런데로 진화하는데
구지, 꺽구로 가는 것이 있다
뱀의 다리처럼 퇴화하며 진화하는가?
많은 사람을 위헤서 봉사/정치 하겠다는 사람들
그들의 사람 됨됨이-인간성이 믿기지 않는다
아무리 봐도
자기 자식 며누리 사위만 챙기는 사람으로 보인다
교회를 들먹이고 나라를 들먹이는 분들
한자리 한다며 우루루 몰려든다
너 나 없이 쉽게 한 건 하려고 쑥덕인다
사뮤엘 존슨은 일직이
애국은 말문이 막히면
들쳐대는 비겁한 자의 도피처라 했던가
신앙이란 것도 비슷히다
평소에 무관심 하다가
혹시 이익이라도 생기면 애국 애국,
하느님 하느님 하면서
무식을 절절 흘리며 거픔을 문다
인간성이 퇴화해 간다
사회 전체가 부도덕하게 그리로 쏠리고 있다
지도자들에게는 더 심하게
매를 들어야 해요
예를 들 필요가 있나?
마르코스 카다피 닉슨
우리는?
다 잘 알고 계시지요
우연이라고 넘기기에는 죄 값의 계산이
너무나 확실해요, 살아서 죽기전에 심판 받었어요
신성에는 접근하지 못 하지만
인간성 회복을 해 나가야해요
우리 힘만으로는 잘 안되요
어쩔 수 없이 기도에 기대야 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