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진선미와 오감
윤화진
아무리 봐도
진부한 이야기
진선미를 깨우치고
초현실주의
오감으로 시를 쓰면
무슨 시와 음악이 나올가
칸딘스키의 표현주의
정리된 혼란
중세적 고전음악에서 벋어난
스트라빈스키의 화조
이 두마리의 DNA를 생성해서
말세적 세상을 보듬고
King Auther 아바론의 이상향에서
그리던
행복을 그리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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