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진

詩的 行爲主義 - Poetic Behaviorism- 또는 Poeming (?) 은 생소한 개념입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행동주의 이론은 심리학에서 많이 논의되어 왔고, 50년대 후반에서는 미국 현대경영학에서 생산성의 능률을 향상 시키기위해 생산작업 현장에서 행위심리학를 연구하면서 발전 했읍니다. 시 문학에서는 '참여파 시인들의 행동경향을 보여 주었지만 이를 시적 행동주의 라고 할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읍니다..
그러나 최근 "시하느 사람들, (시하사)"의 소박한 모임이 생기면서 "시를 한다"는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생겼읍니다.
먼저 "시하는 사람들의 선언문"에서 밝혔드시, 이들은 "詩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이해인의 서시에서). 시가 시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믿읍니다. 독자들은 "등단"했다는 시인을 존경하지만 시를 행하여 삶의 일부분으로서 즐기지 못 한다면 "시하사"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겨울날 먼 산을을 바라보며 코트의 깃을 올리고 시하는 사람들을 찾어 가는 모습에서 시 행위를 발견합니다. 시적 행동주의는 더 더 깊게 닥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화진. "시하사'첫모임을 축하하며... 11/2/16
詩的 行爲主義 - Poetic Behaviorism- 또는 Poeming (?) 은 생소한 개념입니다. 사회과학 분야에서 행동주의 이론은 심리학에서 많이 논의되어 왔고, 50년대 후반에서는 미국 현대경영학에서 생산성의 능률을 향상 시키기위해 생산작업 현장에서 행위심리학를 연구하면서 발전 했읍니다. 시 문학에서는 '참여파 시인들의 행동경향을 보여 주었지만 이를 시적 행동주의 라고 할수 있을런지는 모르겠읍니다..
그러나 최근 "시하느 사람들, (시하사)"의 소박한 모임이 생기면서 "시를 한다"는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생겼읍니다.
먼저 "시하는 사람들의 선언문"에서 밝혔드시, 이들은 "詩처럼 살고 싶어 합니다". (이해인의 서시에서). 시가 시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믿읍니다. 독자들은 "등단"했다는 시인을 존경하지만 시를 행하여 삶의 일부분으로서 즐기지 못 한다면 "시하사"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운 겨울날 먼 산을을 바라보며 코트의 깃을 올리고 시하는 사람들을 찾어 가는 모습에서 시 행위를 발견합니다. 시적 행동주의는 더 더 깊게 닥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화진. "시하사'첫모임을 축하하며... 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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