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월 14일 토요일
디지탈 미술
윤화진
그림과 시가 함게 흐른다
하늘과 강은 이제 새로운 모습
달빛이 강가에 비칠떼
화가와 시인은 축배를 들며
이름 모를 추상을 한다
아! 여기는
예술의 강물결이
새로운 삶의 경향을 만들고 있지
디지탈 예술이
새롭게 조용히 흐르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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