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친구 / 윤화진
사랑이 돈을 못이겨
신앙도 돈을 못이겨
돈 세상이 됬네
혹시 듣기 거북하세요
잘 드려다 보세요
친
구가 멀리서 찾아오니
어찌 즐겁지 안으랴
이제 겨우 진정으로 들려요,
무슨 말인지 좀 알 것 같아요
성경에서 말하는 이웃이
바로 친구이지요
아주 내몸 같은 친구이죠
우리는 친구을 잊고 지내요.
돈보다 더한 친구를 알고 싶어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