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화진
소월과 뭘러가 맏났어요
서로 반가했어요
그리고 이번엔
보리수와 진달래가 이야기 하기로 헸어요
보리수가 먼저 물었어요.
저 분이 왜 죽어도 눈물
아니 흘리겠다고 했지요
진달래가 답했어요.
글세 분명 사랑때문이야
진달래가 물었어요
저 분이 왜 모자가 바람에 날아가도
옴작 하지 않었어요
보리수 가 답했어요
글세 아마 사랑때문이야
소월과 뮐러가 웃으며 말 했지요.
저 친구들이 알아 버렸어
그래도 우리의 짝 사랑의 뜻은 몰았을 걸...
소월은 약산 진달래로 향하고
뮐러는 성문앞 보리수로 향하고
웃으며 해어 졌어요
11/2/11; 3:00
주; 뮐러는 겨울나그네 5부의 보리수의 쓴 시인이고 슈벨르트는
이 가사에 유명한곡을 부쳐서 독일에서 아니 세게적으로
가장 많이 애창되는 가곡중의 하나가 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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