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월 17일 화요일
축복에 대하여
윤화진
우리는 이 세상에서
믿음을 갇고 살지요
꽃 한송이 들고 사랑을 하지요
하늘보며 땅을보며 시를 하지요
믿음과 사랑은
행해야 할 것들
행하지 않으면
허전하지요
적당히 즐기면 僞善이지요
진리에 닥어가기 정말 어렵네요
그레도 진실로 행하면
자유롭게 된데요
할 만큼은 행동으로 옮기면
축복은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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