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2일 목요일

물의 심판

             윤화진                                  
                                          
천지창조에서의 물은
좋은데 쓰려했는데        
벌을 주는 수단으로 쓰일줄 몰았지요.
하나님은 더 좋은 방법을
찾지 못했어요.

다만 방주를 띠워 살 길을
찾아 주셨지요.
구체적으로 미리 일러 주셨으니까요.

노아의 후손은 아직도
물 난리르 치르고 있어요
물은 없으면 안되고 많으면 난리가 나요.
새 세상 만들어 물 좋고 산 좋은 곳에서
잘 살게 해주세요
장마의 피해는 그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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