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증오와 보복의 이유

        --앤디 워홀 전을 보고서--                                 
                           윤화진

나는 10년전 오늘,
뉴욕 9 11 테러 현장에 있었다
집체 만한 여객기가 
미국의 상징물인 트래이드 센터를
공중에서 관통하는 장면을 목격 하고
이세상 끝인줄 알고
증오와 보복의 심사를 보았다.

2,000 여명의 참혹한 죽음에 몸서리 치다.
테러 비행기 조종사는 몇년에 걸쳐 준비 했단다.
무슨 원한이 있었을까...
아! 그 큰빌딩에 부디치는 순간 무었을 생각했을 까
무었을 느겼을 까. 이유야 어덯든 너무 불상하다

10년후 10여발의 총상을 입고
사살된 빈 라덴의 죽음
태러 희생자에게 위로 가 됬을가
후련한 보복이 됬을 까

세계평화, 서로 사랑하라는 왜침은
어디로 사라졌을 까.
우리 남과 북은 아직도 증오와 보복을
꿈꾸며 살고 있지 않은가...

오늘, 뉴욕 9 11 테러 10주년에
미국의 심사를 좀 더 이해할가 해서
'이것이 미국 예술이다' 전시에 다녀왔다.

켐벨 토마토 수프 깡통을
10여개 나란히 그려 놓고
대중 폽 아트의 천재라한다.
그런데로
서양 미술사를 드려다보고
알 것은 대충 이해하는데
아이고 죽겠다 !!
이 수푸 깡통만은 영 알아 차릴 수가 없었어요.

이 그림이 수백억 한데요.
뉴욕 만하탄의  유명한 휘트니 미술관
주요 수집 작품이고요.

그런데 좀 더듬어 살펴 보고
이  켐벨의 수푸 켄이
중오와 보복 그리고
화해와 평화에 어덯게 연관되는지 
알어 보려해요

이 시하는 시인
서술적 문명비평은
여기서 잠시 쉴래요.
독자가 조금이라도
증오과 보복의 원인인 수프켄을 
이해할 때 까지  
무슨 퀴스처럼 남겨 놓을 래요. 
켐벨의 수푸 켄
쉽게 이해 하면 재미 있겠어요 
함게 풀어 봐요.
뜸이 들었어요.
자 봅시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빈 라덴
증오 와 보복의 이유가
앤디 워홀의 말을 빌리면
겜벨 수푸의 캔은 있는 그대로 이지
그 이면을 보지 말라'고 한다.
해답은 간단했다

미술 또는 예술 이란 것들에서
감성이나 정서 같은 너절 한 것을
모두 속아내고 '
명석함 과 처절함 ( Ingenuity and callousness) 만이
작품속의 주요 요소이다.
쉽게 풀어서
냉혈한의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면
해답이 되겠나요.
앤디 워홀이 그런 사람이였어요. 그래서
친구에게 살해될번 했어요.
전통적 미국적 가치는
원래 기독교적 박애와 관용으로 대표 됬는데
전쟁무기상 특히 당시의 부통령
딕 체니의 언동은
상대국 또는 타종교, 타민족의 가치관을
엔디 워홀적인  비감성적 냉험함의  몰입으로
다룬 흔적이 보이고, 급기야 9 11 사태가지
몰고 왔다고 보면 세상사 우연이 없고
필연적인 합치성의 결과인 것이 분명하다.

앤디 워홀의 비인간적인
자본주의 대중문화 중심의 예술 감각은
그 가 추구한 미술에만에 있던는 것이 아니고
미국사회 저변에 흐르는
사상적 밑 바탕이 였던 것이
여기 저기 특히
대외정책에서 흔히 볼수 있다.
소위 '언클 샘, Uncle Sam
성조기를 몸에 두르고
두 눈을 부라리며
다가오는 모습 그대로 이다.

위에서 말한 퀴스에 해답이 됬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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