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전쟁 이야기

                               윤화진                          

구약의 아브라함 시절                                           
적어도 사 오천년전 부족들과                                     
나라가 생기고
통치자 왕들이 무수히 생겨나고
서로 잘 한다고 날뛰며 타락 과 저주
그리고 서로 죽이고 약탈하고
때로는 하느님의 심판이 있었습니다.
그후  수천년의 인간의 역사가
전쟁의 역사라고 까지 하더이다.

주여, 이제 그만 하시지요.
이웃 사랑을 당신의 죽음의 희생으로
가르쳐 주어도 아직도 못 알아 들었으면
무엇인가 잘 못된 것 같습니다.
세상 다루는 해법의 구조조종 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어요.

자유 핍박, 태러, 증오, 불의  불평등
부의 편재, 해아릴 수 없는 의롭지못한 것들을
성경에서 처럼, 언제 또 심판을 하시는가요.

적어도 이제는 그 많은 불상한 사람들의
이유 없는 전재에서의 죽음만은 말려 주서어야 합니다.
나라의 정부도, 국제협력도 교회도 성당도
절도 모스크도 해결 못하면 불보다 더 무섭게
심판 하시려는가요.
왜 전쟁은 곳 곳에서 계속 터저 나와야 하는지요.

오래전 성경속의 있었던 전쟁은 아직도
계속 되어야 하는가요, 계속 되어야 하는가요
사람죽이는 무기는 계속 발달해 가고 있어요.
우리가 아직 전쟁의 성서적 의미를
몰라서 그런가요.
온 인류에게 평화를 평화를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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