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사
시하는 사람들의 약자로 고유어의 조형어 입니다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靈의 세계
윤화진
거기 누가 있는냐?
하얀 영혼
명상에 잠기는데
아무 것도 없이 살아져
텅 비어 있어
무었으로 채우나 했더니
아 !
웃음으로 찾아 드는 당신
' 이 험하게 남겨진 세상
어덯게 지내야 하지요 ? '
'걱정하지 마라
영혼으로 하는 말
시가 있지 않느냐
'
시를 통한 대화로
길을 더 열어 주세요
아름다운 시적
영혼의 세계로
웃음과 시로 닥아 오시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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