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 곁에 있으면 나는 늘 불안합니다 중략... 나는 당신을 잡을 수도 없습니다
언제나 당신이 떠날까 안절부절입니다 한것 내가 힘들어하면 당신은 또 이렇게 말하지요
'당신은 팔도 다리도 없으니 내가 당신을 붙잡지요. 나는 당신이 떠나야 할 줄 알면서도
보내드릴 수가 없습니다
* 오랜 만에 가슴 알이 시를 접하고 정신을 놓습니다. 시하는 사람들의 지고의
순간입니다. 앞과 뒤에 아무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시인은 광산 막장의
바위 뚫는 콤푸렛사로 사람의 마음을 후벼 파고 말었습니다.
'아버지가 .. 새끼'면 '너는 개새끼'다. 시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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