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8일 일요일

장사꾼 이야기

장사꾼 이야기
                    - FTA 논쟁에 대하여-                             
                                                                                             
                                         윤화진
마음대로 사고 팔고 이윤 남기고
장사 서로 잘 해보자는 약속을 했다.
FTA  자유무역협정 이란다

국경을 넘어 장사를 하자니
우리 끼리 장사할 때와 다르다
그래서 시끄럽다

자동차의 자 짜도 못 만든 놈에게
덜미를 찹혔다
TV의 T짜도 못 만든 놈에게
멍덩이를 걷어 쳇다
컴퓨터의 컴짜도 못 만든 놈에게
멱살을 잡혔다.
너이 참 많이 컸다

그러나
장사꾼들 이야기는 냉정해서
많이 봐주던때는 옛이야기
수출 이란 것으로 氣를 키우고
1대1 로 놀자고 대든다


빗장 걸고 혼자 살 수 없으니
어지 하겠는가
남아도는 소고기 돼지고기
사 달라고 외친다

그 해답을 쉽게 풀어 보면
자동자 TV 콤푸터 공장은 더많은
한우 한돈을 좀 더 비싸게 사서
직원들도 더먹이고 이웃과 자주
불고기 파티를 하자고 했지요
우스게 소리로 드릴지 모르나
수리 경제학적으로 풀어서 서로의
손실과 이득을 매꾸자고 했지요

농어촌 피해보상을 말 했다
농민과 축산농가가 못 믿어워 하고
대 드는 것은 국내 정치 지도력 문제
경제학 이론으로 풀지는 못해

너무 국민의 신뢰를 못 얻은 것이
안타가울 뿐, 장사꾼 이야기가
나라 운명론으로 까지 번져
어리둥절 할 뿐이다
못사는 사람 더 못살게 한다니
우리가 하게 나름이지요
장사꾼들 말은 원래 좀 믿기가 어렵지만
나라 안에서 나라일을 멀리 내다 보고
설득하는 세종대왕 같은 지혜가
있으면 좋은데...
서로 못 믿고 싸움만 하자니 걱정이 되요
미국사랍들, 저들도 살기가 좀 어려우니
전 처럼 녹녹히 봐 주지는 않을 거에요

미국에는 인천 공항만한 곳이 없어요
서울에 도착하면 저들 보다 더 잘산다고
놀라지요, 부러워 하고 샘도 나고요
군대도 보내 주었는데
우리가 상대의 기분을 잘 팔펴 봐야해요
갑작스런 성장의 값을 치러야 해요


                                         윤화진
마음대로 사고 팔고 이윤 남기고
장사 서로 잘 해보자는 약속을 했다.
FTA  자유무역협정 이란다

국경을 넘어 장사를 하자니
우리 끼리 장사할 때와 다르다
그래서 시끄럽다

자동차의 자 짜도 못 만든 놈에게
덜미를 찹혔다
TV의 T짜도 못 만든 놈에게
멍덩이를 걷어 쳇다
컴퓨터의 컴짜도 못 만든 놈에게
멱살을 잡혔다.
너이 참 많이 컸다

그러나
장사꾼들 이야기는 냉정해서
많이 봐주던때는 옛이야기
수출 이란 것으로 氣를 키우고
1대1 로 놀자고 대든다


빗장 걸고 혼자 살 수 없으니
어지 하겠는가
남아도는 소고기 돼지고기
사 달라고 외친다

그 해답을 쉽게 풀어 보면
자동자 TV 콤푸터 공장은 더많은
한우 한돈을 좀 더 비싸게 사서
직원들도 더먹이고 이웃과 자주
불고기 파티를 하자고 했지요
우스게 소리로 드릴지 모르나
수리 경제학적으로 풀어서 서로의
손실과 이득을 매꾸자고 했지요

농어촌 피해보상을 말 했다
농민과 축산농가가 못 믿어워 하고
대 드는 것은 국내 정치 지도력 문제
경제학 이론으로 풀지는 못해

너무 국민의 신뢰를 못 얻은 것이
안타가울 뿐, 장사꾼 이야기가
나라 운명론으로 까지 번져
어리둥절 할 뿐이다
못사는 사람 더 못살게 한다니
우리가 하게 나름이지요
장사꾼들 말은 원래 좀 믿기가 어렵지만
나라 안에서 나라일을 멀리 내다 보고
설득하는 세종대왕 같은 지혜가
있으면 좋은데...
서로 못 믿고 싸움만 하자니 걱정이 되요
미국사랍들, 저들도 살기가 좀 어려우니
전 처럼 녹녹히 봐 주지는 않을 거에요

미국에는 인천 공항만한 곳이 없어요
서울에 도착하면 저들 보다 더 잘산다고
놀라지요, 부러워 하고 샘도 나고요
군대도 보내 주었는데
우리가 상대의 기분을 잘 팔펴 봐야해요
갑작스런 성장의 값을 치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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