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2일 목요일

요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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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진


성경공부 초급반이면 다 아는 이야기죠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미음을 사서
죽음을 면하고 이집드에 종으로 팔려 갇어요.
신분이 없는 노예지요.

창세기 후반쯤이면 많이 사실적인 이야기임에
틀림이 없을 거에요.
성실하고 똑똑해서 이집드왕의 신임을 얻고
재상 자리에 오르고 나라를 다스리게 되지요.
그런데 그 것이 혼자 힘으로 한 것이 아니라 
늘 하느님이 뒤에서 봐줬어요.

몆 천년이 지나서 지금도 이런 일을 흔히 봐요.
요지음도 뒤에서 봐주시는 지는 확실치 않지만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고 지금도 그리 보여요.
적어도 린컨, 카터, 또는 오바마도 그런 부류에 속해요
우리 대통령  MB도 그 이력을 보면 잘 잘못은 후에
논하고 지금 당장은 그렇게 봐야해요.

심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모함과 시샘을 떨치고
성공한 사람들 아닌가요.
요셉 급에 넣어도 되겠어요. 성공스토리의 전형인데
요셉 이애기 보면 혼자서는 안 된다는 이야기가 되지요.
성경이 읽혀야하고 배워야 하는 좋은 본보기 이지요.
우리 요즘 사는 세상과 다를 것이 별로 없지요.

그런데 모를 것이 하나님과 직접 대화하는 장면입니다.
보통 사람은 잘 안되는 것 같고 요지음 사람의 인식능력이
발달해도 환상인지 진경인지 모를때가 많어요.

혼자서 보는 믿음을 통한 화상 대화 모니터 라도 있는지요.
체험한 분이 있으면 연락 바래요. 나도 해보게요.
아니면 그런분의 코치라도 받게요.

일들이 잘 안 풀리고 있지요. 그개 우리 사는
세상인가 봐요


작가 노트; 그리스찬이 아니드라도 요셉이야기는 우화나 시나리오로 보지 말고
                   잘 사겨 볼만 하지요. 혼자서는 잘 안된다는 이야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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